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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와 자연

 

이 곳은 베두인족이 오랜 기간 그 치유력을 인지해온 희귀 식물과 약초를 발견할 수 있는 고유 생태계로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의 천국이다.

언뜻 보면 야생동물이 많지 않은 듯하지만, 보다 관찰력이 있는 방문자들은 와디 럼에 모래와 바위 말고도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곧 발견하게 된다. 해가 질 때면 바위너구리, 산토끼, 날쥐와 게르빌루스쥐가 불쑥 나타난다. 바로 이 때 사막의 사냥꾼인 여우와 아라비안 모래고양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른 아침에 베두인 야영지 주변에서 모래에 찍힌 이 동물들의 발자국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는 분명 이들이 밤에 먹을 것을 찾으러 다녔다는 증거이다.
 

 

야생의 꽃과 식물을 꺾어서는 안 된다. 보다 좋은 발견물 기록 방법은 사진 촬영이다. 그럴 때 비로소 야생의 꽃과 식물이 방문자와 와디 럼 모두에게 영원토록 남을 것이다. 보호구역의 규칙과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전처럼 많지는 않지만 여전히 누비안 아이벡스와 가젤을 관찰할 수 있다. 요르단 왕립자연보호협회왕립자연보호협회는 이러한 동물들을 소중히 보호하고 있다. 최근 샤우마리 보호구역.

으로부터 이 곳으로 다시 들여온 아라비안 오릭스도 마찬가지이다.



조류로는 사막종다리와 뿔종다리, 흰머리딱새, 바위참새, 연분홍색의 시나이 핀치새(요르단의 국조)와 메추라기닭 등이 있다. 머리 위로는 독수리, 대머리수리와 수리가 우뚝 솟은 절벽 위로 날아오른다.

와디 럼에서 밤을 보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야영을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식이 제공되는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것이다. 산이 많은 사막 지대에서 야영을 하는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자신의 텐트를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최소 시설의 “거친 야영지”부터 일체의 시설과 오락이 제공되는 베두인 스타일의 호화 야영지까지 각종 시설을 선택할 수 있다. 고급 시설 대부분은 디시 마을 인근 보호구역 외부에 소재한다.
럼 마을에는 인근에 샤워장, 화장실 및 식당을 갖춘 영구 야영지가 있어서, 사막의 진짜 베두인 텐트에서 머물 수 있다. 와디 럼 바로 근처에는 호텔이 없다. 다양한 호텔을 구비한 가장 가까운 장소는 아카바와 페트라로, 승용차나 버스로 1시간 내지 1시간 반이 소요된다.
 

 

와디 럼 여행의 기념품을 원한다면 방문자 센터의 네이쳐 샵에 들러본다. .

 





와디 럼 보호구역


와디 럼 보호구역 관리단이 대표하는 아카바 특별경제구역청(ASEZA)은 고유의 동식물이 있는 이 소중한 지역을 보호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오늘날의 관광이 이 지역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별경제구역청은 현지 베두인족과의 입장료 공유, 현지 관광 지원 및 촉진, 베두인 공예품 및 기념품을 통한 대체 소득원 창출을 통하여 와디 럼 보호구역의 보호를 통한 새로운 이익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베두인족의 지원을 확보하였다.

와디 럼 보호구역에 관한 상세 정보는 와디 럼 보호구역 관리단에 문의한다:
전화: (03)2090600,팩스: (03)2032586또는 웹사이트: www.wadirum.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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