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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모험
 

요르단 계곡은 연령과 능력을 불문하고 스릴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곳이다. 사해로 이어지는 언덕, 계곡 및 수로는 여유로운 산보, 신나는 승마, 만만치 않은 등반 등 각종 야외 활동을 위한 자연의 놀이터가 된다. 거의 모든 활동이 모든 방문자가 준수해야 하는 요르단의 엄격한 자연보호법규에 따라 이루어진다.

무지브 생물권 보호구역에서의 하이킹



구명조끼를 입고 물속으로 뛰어든다. 이 보호구역의 높이 50m의 좁은 벽을 통과하여 사해에서 오르막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길은 강밖에 없다. 가이드가 쏟아져 내리는 폭포들을 통과하여 여러분을 인도하는데, 연이어 등장하는 폭포는 갈수록 통과하기가 힘겨워진다.

왕립자연보호협회는 무지브 생물권 보호구역에서 다양한 모험 활동을 제공한다. 그 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여행은 ‘사해로의 잃어버린 길’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무지브의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사해로 내려오는 하루의 여정이다. 겁이 많은 이들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대자연을 감상하며 야외활동의 스릴을 느끼고자 하는 이들의 경우, 보호구역 전체를 하이킹하는 것이 심신에 활력을 부여하는 도전적 운동이 될 수 있다.

 


함마마트 자르카 마인 온천
 



함마마트 자르카 마인과 알-힘마의 온천을 즐긴 다음, 잠시 시간을 내어 이 지역의 몇몇 역사적 건축물을 찾아본다.

전승에 따르면 헤롯 대왕과 관련이 있다는 두 개의 유적이 온천 인근에 위치한다. 하나는 무카비르(마케루스) 왕궁으로, 이 곳에서 살로메가 전통 춤을 추고 세례 요한이 참수를 당했다. 헤롯왕은 약효가 있는 온천 물에서 목욕을 했다고 한다. 사람들은 로마시대부터 온열치료를 목적으로 혹은 단순히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기 위하여 이 곳을 찾았다.


사해 울트라 마라톤


사해 울트라 마라톤은 신경계질환환자치료협회를 위한 모금을 위하여 매년 4월 개최되는 국제 ‘달리기 대회’이다. 암만에서 출발하여 사해까지 42km(26 마일)을 달린다. 다행히도 대부분 내리막 길을 달리게 된다.

 사해 울트라 마라톤 웹사이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