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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와 웰빙


바다를 향한 요르단의 창으로 귀한 평가를 받는 아카바는 북쪽의 장미빛 사막을 벗어나는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아카바의 백사장과 산호초는 홍해에서 가장 오염되지 않은 상태이며, 요르단 국민은 세심한 계획을 바탕으로 이를 잘 보존하고자 한다. 아카바는 일류 호텔, 식당 및 상점을 통하여 밤보다는 낮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조용하고 여유 있는 관광객들의 구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쪽빛의 깊은 바닷물이 넘실거리는 아카바 앞바다에서는 다채로운 해양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은밀한 공간으로 여유롭게 다이빙을 하고 암초가 있는 곳까지 잠시 수영을 하면서 바다를 탐험할 수 있다. 흔치 않은 수직 해류와 해풍 덕분에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쾌적한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아카바는 수상 스포츠와 모험 활동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긴장을 완화하거나 활력을 되찾거나 단순히 도시생활의 압박감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방문자들이 즐길만한 여유로운 활동도 많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싶다면, 바닥이 유리로 된 배를 타는 것도 경이로운 홍해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다.



보트 여행은 하루를 느긋하게 보내기에 매우 좋은 방법인데, 다양한 선택 방안이 존재한다. 당일 여행의 경우, 여행자들이 따뜻한 바닷물에 몸을 담그거나 물안경을 쓰고 스노클링을 하며 형형색색의 바다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배를 멈추면서 아카바 해안지대 관광을 실시한다. 보다 큰 범선을 타고 하룻밤을 묵는 것도 가능한데, 여기에는 숙식과 수상 스포츠 활동이 모두 포함된다.

아카바는 겨울, 봄, 가을, 즉 1년에 9개월간 온화한 날씨를 보인다. 여름에는 날씨가 무덥다. 그러나, 한낮은 여유 있게 보내고 서늘한 저녁은 활기차게 지내는 방식으로 활동 속도를 조절하면서 기후에 적응해나갈 수 있다.

아카바의 백사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긴 하루를 보낸 후, 아카바의 여러 주요 호텔에서 운영되는 고급 스파 중 한 곳을 찾는 것만큼 원기 회복에 좋은 방법은 없다. 스파는 동서양의 기술을 접목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해 제품을 이용하여 고급스러운 바디 트리트먼트, 활력을 주는 페이셜, 클렌징 스크럽 및 바디 랩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