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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pping
                         

쇼핑

암만에서 쇼핑을 하는 것은 신나는 경험일 수 있다. 디자이너 부티크, 특히 스웨피에, 아브다운 및 자발 알-후세인 소재의 디자이너 부티크는 최신 유행 의류와 액세서리를 판매한다. 또한 암만은 아브다운 몰, 암만 몰, 메카 몰, 바라케 몰, 스웨피에 애버뉴, 이스티카랄 몰, 시티 몰, 타즈 몰과 자라 쇼핑 센터 등 다양한 쇼핑 센터를 자랑한다.



시내에 위치한 금 시장은 눈부신 각종 수제 금은 세공품을 매우 경쟁력 있는 가격에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곳에서 당신의 흥정 실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다.

요르단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지급하는 구매가격에는 (부가가치세와 유사한) 16%의 판매세가 포함된다. 그러나 외국 관광객은 구입 물품에 대해 판매세 환급을 받을 수 있으므로, 휴가 기간의 구입 물품에 대하여 상당한 금액을 절약할 수 있다.

프리미어 택스 프리(Premier Tax Free) 표시가 있는 곳에서 쇼핑을 해야 한다. 요르단의 상점 다수가 고객이 반드시 판매세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프리미어 택스 프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상점에서 일단 (판매세를 포함한) 구매가격을 지급하면, 프리미어 택스 프리에서 구매자에게 직접 판매세 환급금을 보내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premiertaxfre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흥정이 가능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특히 저가의 제품일수록 그렇다. 원래 제시된 가격보다 3분의 1 이상을 깎는 것은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손으로 직접 짠 양탄자와 쿠션, 도자기, 상감세공품 및 자수 제품 등 아름다운 전통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훌륭한 상점들이 많다. 이제 이들 중 다수가 현대식 디자인을 도입하고 있다.

어디에서 쇼핑을 하건 간에,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동안 주인이 커피를 권한다 해도 놀랄 필요가 없다. 그러한 경험은 친절이 넘치는 요르단 식 쇼핑의 한 가지 특성일 뿐이기 때문이다.



수공예품 생산자 협회:



요르단 수공예품 생산자 협회는 비영리 임의 단체로서, 문화부가 2005년에 설립하였다. 협회는 요르단의 전통 수공예품 거래에 있어서 모든 수공예품 생산자와 노동자를 위하여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 협회는 전국 각지의 회원 수백 명으로 구성되는데, 이들은 다양한 수공예품과 전통 수제품을 제공한다.

위치

요르단 수공예품 생산자 협회는 후원하는 제품의 전통적 성격에 맞게, 암만의 구 시가지 중 한 곳에 소재하는 100년 된 전통 가옥에 수공예품 전시실과 사무공간을 두었다. 이와 같은 위치적 특성으로 인하여 방문자들은 요르단의 전통을 맛볼 수 있으며,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암만의 멋진 풍광 일부를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