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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생물권 보호구역

다나 생물권 보호구역은 경이로운 아름다움, 오랜 역사와 생물 다양성을 모두 갖춘 곳이다. 요르단에서 4개의 생물지리적 지역(지중해성, 이란-튜란성, 사하라-아라비아성 및 수단성)을 포괄하는 유일한 보호구역인 다나 생물권 보호구역은 유럽, 아프리카 및 아시아 종이 혼재하는 용광로와도 같다. 이와 같이 다양한 자연 공동체가 단일 지역 내에 공존하는 것은 요르단에서도 특별한 일이며, 다나 생물권 보호구역에 서식하는 동식물 다수는 매우 희귀한 것이다. 지금까지 이 보호구역에서 총 800 종의 식물과 449종의 동물이 기록된 바 있는데, 그 중에서 모래 고양이, 시리아 늑대, 작은 황조롱이와 가시꼬리 도마뱀 등 25종은 멸종 위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동:
 

이 곳의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으로 인하여 모험과 휴식을 위한 각종 활동이 가능하다. 방문자는 차량을 남겨두고 수많은 협곡과 하이킹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아름다움을 간직한 보호구역의 구석구석을 찾아 여정을 떠날 수 있다. (하이킹, 급류타기, 산악자전거 여행 등) 장거리 여행의 경우, 현지 베두인 가이드를 활용할 수 있다. 반면 많은 단거리 코스는 가이드를 동반하지 않고도 탐험이 가능하다 . 다나 생물권 보호구역 게스트하우스다나 생물권 보호구역 게스트하우스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 다나 생물권 보호구역 내 오스만 시대 마을 투어, 보호구역 전체를 경유하여 페이난 에코롯지까지의 멋진 하이킹, 나바테아인 묘지 방문, 다나의 절경을 배경으로 절벽 위의 발코니에서 휴식 취하기 등이 있다.


럼마나 야영지 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 아름다운 풍광 속에 조류 관찰을 동반한 하이킹, 로마 우물로의 여행, 암벽면 등반을 포함하여 다나 생물권 보호구역 마을까지 5km에 이르는 힘겨운 여정 등이 있다 페이난 에코롯지, 투숙객들은 소요 시간이 2시간부터 하루 종일에 이르는 여러 하이킹 코스 중 하나를 골라 하이킹을 하거나 산악 자전거를 탈 수 있다. 급류타기 모험은 와디 그와이르와 그 안에서 장관을 이루는 협곡과 개울로의 여행을 포함한다. 또한 페이난의 투숙객들은 고대 동광산, 비잔틴 교회, 신석기 시대 마을 및 로마식 수로 방문을 통하여 이 지역의 고고학적 보물들을 엿볼 수 있다. 투숙객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일출 하이킹에 도전할 수 있는데, 이는 페이난에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이다. 해질녘에는 무료로 제공되는 일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밤이 되면 촛불을 밝힌 매력적인 에코롯지를 구경하거나 옥상의 테라스에서 별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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