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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앗살트에는 오래된 전통 상점이 많은데, 하맘 거리에는 약초와 향신료 등 양질의 각종 지역 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재래 시장도 있다. 거리를 따라 줄지어 서있는 황색 사암 건물들은 100년 가량 된 것으로, 거리의 분위기는 수백 년간 거의 변하지 않았다.


앗살트에는 장인이 운영하는 공방도 많다. 이 곳에서 남녀 장인이 신발에서 가구에 이르는 각종 제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골동품과 장신구를 판매하는 작은 상점들을 찾아가보는 것이 좋다.


앗살트 수공예 훈련센터는 직조와 도자기 제조 기술을 전수받는 젊은 장인들을 위한 직업 학교이다. 앗살트 구 시가의 중심지에 위치하는 센터 직영 상점은 필요 자금을 자체 조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앗살트 개발협력청과 이탈리아 정부가 1987년에 설립한 앗살트 수공예 훈련센터(SHTC)는 새로운 세대의 숙련된 요르단 장인과 교사 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국가적으로 직업 훈련을 강화한다는 정부의 계획에 따라, 최근 SHTC가 국립직업공단으로 이관되었다.